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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Do

당신은 어떤 변화를 원하십니까?

좋은 리더가 되고 싶으신가요. 팀의 성과를 키우고 싶으신가요. 조직의 문화를 바꾸고 싶으신가요.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으신가요. 글로벌 시장에서 본사와 현장이 같은 언어로 일하게 만들고 싶으신가요. TGW의 모든 솔루션은 이 다섯 가지 질문 위에 서 있습니다.

큐브를 든 로봇 손

AI는 별도 솔루션이 아니라

모든 솔루션을 관통한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때, 리더십은 어디로?

AI가 분석과 판단을 대신해 갈수록, 인간 리더에게 남는 일은 더 본질적인 것이 됩니다. 의미를 만들고, 맥락을 해석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일 — AI가 해줄 수 없는 영역입니다.

TGW는 "AI 솔루션"을 별도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섯 개 그룹의 모든 프로그램에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적용이 녹아 있습니다. 리더의 자리, 성과의 정의, 사람의 역할, 자기 이해의 깊이, 글로벌 협업의 방식 — 모든 차원에서 AI 시대의 리더십을 함께 다룹니다.

- Our 5 Programs -

Becoming a Leader

리더가 되어가다

리더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되어가는 것입니다.

신임 리더부터 임원까지, 각 단계의 리더가 자신의 자리에서 가장 잘 공헌하도록 함께합니다. TGW의 시그니처 모델인 SAM(Situational Assessment Model) 기반의 과학적 코칭 리더십이 핵심입니다.

Performance & Growth

성과를 키우다

성과는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가는 것입니다.

평가의 시스템에서 함께 성찰하고 다음을 계획하는 시간으로, 성과관리의 본질을 다시 정의합니다. OKR 상시성과관리, 영업력 개발, 저성과자 코칭까지 — 성과의 다양한 차원을 다룹니다.

Team & Organization

조직을 잇다

혼자 잘하는 조직에서, 함께 리딩하는 조직으로.


우리의 시그니처 지향점인 Leaderful Organization을 향해 가는 구체적 프로그램들입니다. 팀 코칭,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변화, 다면 피드백, Action Learning을 다룹니다.

Personal Growth

나를 발견하다

변화는 자기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강점·셀프 리더십·머니 코칭·전환기 코칭을 통해 자기 발견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Gallup·MBTI·Hogan·SuccessFinder·12DNA·TCI 등 9개 글로벌 진단 도구를 자격을 보유한 코치가 운영합니다.

Global Reach

세계로 나아가다

한국 본사의 리더십이, 해외 법인에서도 동일한 언어로.

SyNet Group의 한국 Affiliate Partner로서,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 해외 법인 현지인력 육성, 해외 법인장 코칭, 다문화 팀 리더십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다섯 개 그룹의 모든 프로그램은 한 가지 인식론 위에 서 있습니다.   

리더는 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탐구자다.    

우리는 답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검증된 도구와 구조 위에서, 리더와 조직이 자신의 답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Scientific Leadership™의 사이클(관찰 → 가설 → 개입 → 학습) 위에서 작동하며,

Leaderful Organization을 향해 갑니다.

빈 밝은 터널

​어떤 성과를 키우고 싶으신가요?

Program 1

리더가 되어가다 

Becoming a Leader

리더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되어가는 것입니다.

좋은 리더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언어를 익히고, 팀의 성과를 책임지는 무게를 감당해 본 리더가 비로소 좋은 리더가 됩니다. TGW는 신임 리더부터 임원까지, 각 단계의 리더가 자신의 자리에서 가장 잘 작동하도록 함께합니다.

  • 그룹소개

리더십은 직급과 함께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실무자에서 신임 팀장으로, 팀장에서 본부장으로, 본부장에서 임원으로 — 단계가 바뀔 때마다 리더가 마주하는 도전은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됩니다. 자신의 일을 잘 해서 인정받던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이 일을 잘하도록 만들어야 하고, 한 팀의 성과를 책임지던 사람이 이제는 여러 팀의 성과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TGW는 각 단계의 리더가 자신의 새로운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역할에 맞는 사고방식과 스킬을 체득하도록 돕습니다. 우리의 모든 리더십 프로그램은 Scientific Leadership™의 사이클(관찰 → 가설 → 개입 → 학습) 위에서 작동합니다. 리더가 이론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장에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사고법을 체득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프로그램

리더의 단계와 도전에 따라 다섯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 신임 리더 온보딩

실무자에서 팀의 성과를 책임지는 리더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돕습니다. 역할과 책임(R&R)을 재정립하고 목표 설정, 피드백, 전략적 권한 위임 등 필수 매니지먼트 스킬을 습득하여 초기 생산성과 리더십 자신감을 높입니다.

신임 리더의 첫 1년은 자신의 정체성이 "일을 잘하는 사람"에서 "사람들이 일을 잘하도록 만드는 사람"으로 바뀌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이 전환이 흔들리면 이후의 리더십 여정 전체가 어려워집니다. 본 프로그램은 그 전환을 의식적으로 설계하여, 신임 리더가 자신의 자리에서 빠르게 자리 잡도록 돕습니다.

[주요 대상]

새로 팀장이 된 분, 곧 팀장이 될 핵심 인재

  • AI 시대의 적용

AI 시대, 리더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AI가 지시와 분석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리더의 일은 더 본질적인 것으로 좁혀집니다. 의미를 만들고, 맥락을 해석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일 — AI가 해줄 수 없는 영역입니다.

TGW의 리더십 프로그램에는 "AI 시대의 적용" 모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임 팀장이 AI 도구로 업무를 위임하는 새로운 방식, 임원이 AI 분석 결과를 의사결정에 통합하는 사고법, 중간관리자가 AI 시대의 팀원 동기부여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 — 각 단계의 리더가 AI와 함께 일하는 법을 함께 다룹니다.

어느 단계의 리더와 함께하시겠습니까?

Program 2

성과를 키우다

Performance & Growth

성과는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가는 것입니다.

많은 조직이 성과를 "평가"하는 데에 시간을 쏟지만, 정작 성과를 "키우는" 일에는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한 해의 끝에 점수를 매기는 일과, 한 해 동안 사람이 성장하도록 돕는 일은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 TGW는 성과관리를 평가의 시스템에서 함께 성찰하고 다음을 계획하는 시간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 그룹소개

한국의 많은 조직이 성과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낮습니다.

평가받는 사람도, 평가하는 사람도 형식적이라고 느낍니다. 연 1~2회의 면담은 이미 결정된 등급을 통보하는 자리가 되고, OKR을 도입했지만 분기마다 같은 목표를 복사해서 붙이는 방식으로 형해화됩니다. 영업 조직은 매출 숫자에만 집중하다가 고객의 진짜 니즈를 놓치고, 저성과자에 대한 대화는 누구도 시작하기 어려운 무거운 주제로 남습니다.

TGW는 성과관리의 본질을 다시 정의합니다. 성과관리는 점수를 매기는 일이 아니라, 함께 성찰하고 다음을 계획하는 일입니다. 평가 세션은 등급을 통보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과 성장을 함께 들여다보는 성찰의 시간이 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리듬 — 연 1~2회가 아니라 일상의 짧은 대화와 주기적인 1:1이 어우러지는 시간 구조입니다. 다른 하나는 사람의 변화 — 리더의 마인드셋과 스킬뿐 아니라, 팀원이 자기 일의 주인으로 서는 주도성까지 함께 길러야 합니다. 시스템만으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리더와 팀원이 함께 움직일 때 성과는 비로소 키워집니다.

  • ​프로그램

성과의 다양한 측면에 따라 다섯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 OKR 기반 상시성과관리

연 1~2회의 형식적인 평가 면담을 넘어, 일상의 대화와 주기적 1:1로 이어지는 상시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분기마다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OKR을 함께 수립하고, 매주의 짧은 체크인과 매월의 1:1 성찰 세션으로 진행 상황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본 프로그램은 OKR과 CFR(Conversation, Feedback, Recognition)을 단순한 "도구"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적시에 적절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사고방식, 1:1에서 의미 있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질문법, 그리고 어려운 주제를 회피하지 않고 다루는 용기를 함께 길러냅니다. 시스템과 사람의 변화가 함께 갈 때 비로소 성과관리가 작동합니다.

[주요 대상]

형식적 평가 제도를 실질적 성과관리로 전환하려는 조직, OKR 도입 또는 정착이 필요한 팀

  • AI 시대의 적용

AI 시대, 성과의 정의가 달라집니다

AI가 일상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시대에, "성과"의 정의 자체가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 산출물의 양은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습니다. AI를 활용해 무엇을 새롭게 만들어내는가, 어떤 문제를 어떤 깊이로 해결하는가 — 이것이 새로운 성과의 기준입니다.

TGW는 OKR과 성과관리 프로그램에 AI 시대의 새로운 성과 정의를 통합합니다. AI 활용 역량을 어떻게 개인의 KR에 반영할 것인가, AI가 처리한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책임지는가, 그리고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문제 정의 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 이 새로운 질문들을 함께 다룹니다.

어떤 성과를 키우고 싶으신가요?

Program 3

조직을 잇다

Team & Organization

혼자 잘하는 조직에서, 함께 리딩하는 조직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좋은 조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조직은 사람들 사이의 신뢰, 솔직한 대화, 그리고 서로의 일을 이해하고 돕는 협업의 리듬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TGW는 한 사람의 변화를 넘어,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문화가 바뀌는 일을 함께합니다.

  • 그룹소개

좋은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조직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호소를 자주 듣습니다.

회의는 길어지지만 결정은 미뤄지고, 1:1 대화는 형식적이며, 세대 간의 가치관 차이는 갈등으로 자라납니다. 다면 피드백 결과는 누구도 솔직하게 마주하지 못한 채 책상 서랍에 묻히고, 팀 빌딩 워크숍은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납니다. 사람들은 각자 일을 잘하지만, "우리"라는 감각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TGW는 조직을 "잇는" 일을 합니다. 잇는다는 것은 강제로 묶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드는 일입니다. 솔직한 대화의 통로, 건설적인 피드백의 통로,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는 통로, 함께 문제를 푸는 통로 — 이런 통로들이 일상의 일하는 방식 안에 자리 잡을 때, 조직은 비로소 "함께 리딩하는 조직(Leaderful Organization)"으로 진화합니다.

이것이 TGW가 지향하는 조직의 모습이며, 이 그룹의 모든 프로그램이 향하는 방향입니다.

  • ​프로그램

조직을 잇는 다양한 차원에 따라 다섯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 팀 코칭 & 팀 리더십

제도로만 존재하는 성과관리를 팀의 일상적인 "실행력"으로 전환합니다. 코치 역할을 하는 팀장의 주도하에 "월간 회고와 계획"을 정례화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진정한 원팀(One-Team)을 구축합니다.

좋은 팀은 강한 개인의 합이 아닙니다. 서로의 일을 이해하고, 서로의 어려움을 알아채고, 서로의 성장을 도와주는 관계의 질이 팀의 성과를 결정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팀장과 팀원이 함께 참여하여, 그 관계의 질을 의식적으로 만들어가는 워크숍입니다.

[주요 대상]

팀장과 팀원이 함께 참여하는 팀 단위 워크숍

  • AI 시대의 적용

AI 시대, 사람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AI가 효율적인 작업을 대신할수록, 조직의 차별화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가치"에 더 강하게 의존하게 됩니다. AI는 정보를 정리하고, 초안을 작성하고, 패턴을 찾아냅니다. 그러나 모호한 상황을 함께 해석하고, 어려운 결정을 함께 내리고, 새로운 방향을 함께 발견하는 일 — 이것은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만 일어납니다.

TGW의 조직 프로그램에는 AI 시대의 협업 방식이 통합됩니다. AI 도구를 활용하면서도 팀의 신뢰와 창의성이 유지되는 회의 방식, AI가 만든 결과를 함께 검토하며 의미를 만들어가는 토론 구조, 그리고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인간의 판단과 책임"이 어떻게 팀 안에서 작동해야 하는지 — 함께 다룹니다.

당신의 조직은 어디를 잇고 싶으신가요?

Program 4

나를 발견하다

Personal Growth

변화는 자기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스킬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나의 강점은 무엇이고, 나의 일하는 방식은 어디에서 왔으며, 나의 다음 자리는 어디인가 — 이런 질문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도권을 잃지 않습니다. TGW는 그 자기 발견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 그룹소개

우리는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명확히 알지 못한 채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는 정답을 따라가는 법만 배웠고, 직장에서는 주어진 일을 잘 처리하는 데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 길이 맞나"라는 질문이 떠오르고, 커리어 전환의 갈림길에 서거나, 번아웃을 마주하거나, 인생 후반전을 그려야 할 때가 옵니다. 그제서야 우리는 깨닫습니다 — 자신에 대해 가장 모르는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이었음을.

자기 발견의 첫 걸음은 자신의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무엇이 타고난 나의 기질이고, 무엇이 내가 만들어가는 성격인가 — 이 구분이 명확해질 때, 변할 수 있는 것에 힘을 쓰고 변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가 생깁니다.

TGW는 자기 발견의 여정을 "뜬구름 잡는 자기탐색"이 아니라 "검증된 도구와 구조 위에서 진행하는 작업"으로 만듭니다. 글로벌 표준의 진단 도구가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하고, 코치가 그 데이터 위에서 자기 이해의 깊이를 더해갑니다. 그리고 그 이해가 일과 삶의 구체적 결정으로 옮겨가도록 함께 설계합니다.

이 그룹의 프로그램은 조직이 핵심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개인이 자기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 ​프로그램

자기 발견의 여러 차원에 따라 다섯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 강점개발 코칭

획일화된 리더십을 모방하는 대신, 진단 도구를 통해 개인 고유의 재능과 철학을 발견합니다. 자신만의 "리더십 정체성"을 확립하고 강점에 집중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습니다.

자기 약점을 보완하는 일에는 한계가 있지만, 자기 강점에 집중하는 일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Gallup의 연구가 보여주듯, 사람은 자기 강점의 영역에서 일할 때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깊게 몰입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그 강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일과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주요 대상]

자신의 고유한 강점을 찾고 활용하려는 모든 구성원, 강점 기반 리더십을 추구하는 리더

  • AI 시대의 적용

AI 시대, 자기 이해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AI가 정보와 분석을 즉시 제공하는 시대에, 가장 희소한 자원은 "자기 자신을 아는 능력"이 됩니다. AI는 무한한 답을 줄 수 있지만, "나에게 맞는 답"은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면 선택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에 의미를 두는지, 어떤 결정을 후회하지 않을지 — 이것은 AI가 대신 알려주지 못합니다.

TGW의 자기 발견 프로그램은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자기 이해의 깊이"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진단 도구가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하고, 코칭이 그 데이터 위에서 의미를 발견하며, 그 의미가 일과 삶의 구체적 결정으로 옮겨가는 — 이 과정은 AI로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영역에 있습니다.

무엇을 발견하고 싶으신가요?

Program 5

세계로 나아가다  

Global Reach

한국 본사의 리더십이, 해외 법인에서도 동일한 언어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하는 기업의 리더십 과제는 한국 안에서만 풀리지 않습니다. 한국 본사의 가치와 일하는 방식이 베트남 공장에서, 두바이 지사에서, 멕시코 영업조직에서 어떻게 살아나게 할 것인가 — 이것이 글로벌 시대의 리더십 과제입니다. TGW는 SyNet Group의 한국 Affiliate Partner로서, 이 과제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풉니다.

  • 그룹소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이 깊어질수록, 리더십의 무게중심도 함께 옮겨갑니다.

본사의 핵심 가치는 그대로인데 해외 법인에서는 다르게 해석되고, 글로벌 본사의 정책이 한국 법인에서는 형식적으로만 운영되며, 다국적 팀에서는 같은 회의에 앉아 있어도 서로 다른 언어로 일을 이해합니다. 이것은 통역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의 공통 언어가 만들어지지 않은 문제입니다.

TGW는 두 방향에서 이 일을 합니다. 하나는 한국 기업이 해외로 나아갈 때, 현지 언어와 문화에 정통한 SyNet 컨설턴트와 함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합니다. 다른 하나는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본사 정책이 한국 현장에서 형식이 아닌 실제로 작동하도록 만듭니다. 양방향 모두 "본사와 현장이 같은 언어로 일하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SyNet Group은 미국·유럽·아시아태평양에 거점을 둔 세 개의 창립 회사가 결합한 글로벌 리더십 개발 컨설팅 그룹입니다. 39개국 200명 이상의 컨설턴트·코치·강사 네트워크와 11개 언어로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중동, 유럽, 동유럽, 동남아, 북미, 남미, 호주 — TGW가 SyNet과 함께해온 지역들입니다.

지도
  •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십의 다양한 차원에 따라 네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1 —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

본사의 핵심 가치와 리더십 철학을 글로벌 표준에 맞게 정렬하여, 지리적 한계를 넘어 조직 전체가 동일한 리더십 공통 언어를 구사하도록 지원합니다. SyNet 글로벌 콘텐츠와 TGW의 한국적 맥락 이해가 결합된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리더십 프로그램은 "본사 콘텐츠를 그대로 번역"하거나 "한국식으로 완전히 새로 짜는" 두 극단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두 방식 모두 절반의 성공만 거둡니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표준의 콘텐츠를 한국 현장의 언어와 결로 다시 살려내는 일을 합니다.

[주요 대상]

글로벌 기업의 한국 법인, 한국 기업의 글로벌 본사 정렬을 추진하는 HRD

  • AI 시대의 적용

AI 시대, 글로벌과 로컬의 새로운 만남

AI 번역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언어 장벽 자체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도전이 떠오릅니다 — AI가 만드는 매끄러운 소통 뒤에 가려진 "진짜 의미의 차이"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그리고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문화적 맥락 해석 능력"을 어떻게 길러갈 것인가.

TGW의 글로벌 프로그램은 AI 도구를 활용하면서도 인간적 통찰을 잃지 않는 협업 방식을 다룹니다. AI 번역이 매끄러워질수록, 그 번역 뒤의 진짜 의미를 함께 해석하는 작업이 더 중요해집니다.

어느 지역에서 함께 일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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