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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에서 출발한 성장의 여정

강점은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 이후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함께 설계해야 비로소 자산이 된다.

Challenge — 고객의 도전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임직원들은 본사의 글로벌 평가 시스템과 한국 시장의 일하는 방식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를 정의해야 합니다. 본사의 기대와 자기 강점이 어떻게 만나는지, 자신의 일하는 방식이 한국과 글로벌 양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 이런 질문은 일반적 리더십 교육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또한 외국계 기업은 빠른 의사결정과 개인의 주도성을 강하게 요구하는 문화입니다. 자신의 강점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무기로 일해야 하는 환경에서, 막연한 자기 인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검증된 진단 도구로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이 일과 관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코칭으로 풀어가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Approach — TGW의 접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제약 등 다양한 외국계 기업에서 Gallup CliftonStrengths(강점 진단) 기반의 개인 코칭을 운영해왔습니다. 진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가 한 사람의 일과 삶의 구체적 결정으로 옮겨가도록 일대일 코칭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회사가 의뢰하는 형태이지만 코칭의 내용은 철저히 한 사람의 성장 여정에 집중됩니다. 자기 강점을 자기 일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자신의 약한 영역을 어떻게 파트너십으로 보완할 것인가, 그리고 자기 강점의 결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 — 이런 질문을 코칭의 시간 안에서 함께 탐구했습니다.


Result — 함께 만든 변화


임직원들이 자기 강점을 "막연한 잘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 데이터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본사 평가 면담이나 동료와의 협업에서 자기 자신을 더 명료하게 표현하는 자신감이 만들어졌습니다.


본 프로젝트에서 진행한 일대일 코칭 방식은, 회사가 아닌 개인이 직접 의뢰하는 코칭에서도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TGW는 조직 의뢰 외에도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자 하는 개인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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