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ientific Leadership for a Leaderful Organization
당신의 조직에서
리더십은 어디에 있습니까?
TGW는 탐구하는 리더가 만드는 위대한 일터를 함께 설계합니다.
Our Story
TGW 이야 기
TGW는 The Great Workplace의 약자입니다.
한 사람의 리더가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묻는 순간, 한 팀이 서로의 일을 다시 들여다보는 순간, 한 조직이 "우리는 왜 이렇게 일하고 있는가"를 정직하게 마주하는 순간 — 위대한 일터는 그러한 순간들이 쌓여 만들어집니다.

2020. 4. 13
TGW START
2020년에 출발한 TGW는 지난 5년간 국내외 기업의 리더와 조직이 그러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금융기관, 그리고 한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의 리더들과 함께 일해왔습니다. 박사급 연구 리더의 그룹 코칭, 글로벌 제약사의 다국적 피플 리더 훈련, 신임 팀장의 첫 1년 적응, 임원의 의사결정 구조 재설계까지 — 우리는 매 프로젝트마다 "위대한 일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던져왔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끝에서 우리는 한 가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일터는 답을 가진 한 사람의 리더가 아니라, 함께 탐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Who We Are
우리는 지식이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검색 한 번으로 세계 최고 경영학자의 통찰에 닿을 수 있고, AI에게 물으면 어떤 리더십 이론도 즉시 정리해줍니다. 책과 영상과 강연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조직의 현장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진짜 어려움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가 아니라 "아는 것을 어떻게 살아내는가"입니다.
TGW가 하는 일은 지식을 실천과 변화로 바꾸는 일입니다.
우리는 현장의 현상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원리를 이론으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 이론이 실제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프로세스와 스킬을 설계합니다. 강의실의 깨달음이 월요일 아침의 회의에서 살아나도록, 책에서 읽은 원칙이 어려운 1on1 대화에서 작동하도록, 진단 결과가 나의 행동 변화로 이어지도록 — 우리는 그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일을 합니다.
이것은 과학자의 일과 닮아 있습니다.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개입을 설계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다시 수정해 나갑니다.
우리는 답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리더와 조직이 자신의 답을 발견하도록 돕는 구조와 도구와 질문을 설계합니다.

Our Philosophy
TGW의 일은 두 가지 질문 위에 서 있습니다.
하나는 "리더는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하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입니다.
우리는 이 두 질문에 각각 시그니처 모델로 답해왔습니다.

Scientific Leadership™
탐쿠하는 리더의 사고법
리더는 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과학자처럼 사고하는 사람입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시대에, 리더가 가져야 할 핵심 역량은 "이미 알고 있는 답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오히려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가"입니다.
Scientific Leadership™은 리더가 다음과 같은 사이클을 통해 일하도록 돕습니다.

이 사이클은 일회성이 아니라 끊임없이 반복되는 성찰적 나선형입니다.
한 번의 관찰이 다음 가설을 낳고, 한 번의 개입이 다음 학습을 만듭니다.
리더가 이런 방식으로 사고하기 시작할 때, 그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Leaderful Organization
리더십으로 충만한 조직
리더십은 한 사람에게 속한 자질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실천 속에서 만들어지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리더" 한 사람만이 리더십을 발휘하는 조직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리딩하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이를 Leaderful Organization이라 부릅니다.
Leaderful Organization은 네 가지 원칙으로 정의됩니다.
4C 원칙
이것은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실제 조직에서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 실천의 원칙입니다.
두 모델의 만나는 자리
Scientific Leadership™ + Leaderful Organization
Scientific Leadership™과 Leaderful Organization은 다른 층위의 모델이지만, 한 가지 인식론을 공유합니다.
리더는 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탐구자다.
개별 리더가 과학자처럼 사고하면, 그는 더 이상 자신을 "답을 가진 사람"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가설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구성원의 관찰과 가설을 환영합니다. 이런 리더가 모인 조직은 자연스럽게 분산형 리더십으로 진화합니다.
그래서 TGW의 모든 솔루션은 다음 한 문장으로 압축됩니다.
탐구하는 리더가, 모두가 리딩하는 조직을 만든다.
Our Coaches
Meet Our Experts
TGW는 코칭 · 교육 · HR 전략의 세 축을 통해 사람과 조직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위대한 일터는 함께 탐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TGW는 그 탐구를 함께 이끌어 갈 네 명의 코치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걸어 이곳에 도달했습니다. 서로 다른 출발점이지만, 우리는 한 가지 신념을 공유합니다.
리더는 가르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탐구하며 발견되는 것이다.
" People. Leadership. HR Strategy — 네 명의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변화의 힘. "
Our Network
우리의 네트워크
한국 기업의 리더십 과제는 더 이상 한국 안에서만 풀리지 않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하는 기업의 리더는 다국적 팀을 이끌어야 하고,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본사의 정책은 현지 언어와 문화 안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한국 본사의 리더십이 베트남 공장에서, 두바이 지사에서, 북미의 전략 거점에서, 그리고 유럽 영업조직에서 동일한 언어로 통하도록 만드는 일 — 이것은 한국의 컨설팅 회사가 단독으로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SyNet Group 한국 Affiliate Partner로서 현장 중심의 글로벌 리더십을 실현합니다.
SyNet은 미국·유럽·아시아태평양에 거점을 둔 세 개의 창립 회사가 결합한 글로벌 리더십 개발 컨설팅 그룹입니다.
39개국 200명 이상의 컨설턴트·코치·강사 네트워크와 11개 언어로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의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함께 설계해왔습니다.
SyNet Group 의 한국 Affiliate Partner
TGW는 SyNet의 한국 Affiliate Partner로서, 다음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하나, 한국 기업의 글로벌 리더십 과제를 SyNet 네트워크와 함께 풉니다. 한국 본사가 해외 법인의 리더를 육성하고자 할 때, 우리는 현지 언어와 문화에 정통한 SyNet 컨설턴트와 함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진행합니다.
둘,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본사 정책을 한국 현장에서 작동하게 만듭니다. 글로벌 본사의 리더십 프로그램이 한국 법인에서 형식적으로만 운영되는 일은 흔합니다. TGW는 SyNet의 글로벌 콘텐츠를 한국의 언어와 일하는 방식 안에서 다시 살아나게 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글로벌과 로컬은 함께 갈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